본문 바로가기

인기글/연예계이슈

박원숙 이혼 박원숙 아들 가족사

박원숙 이혼 박원숙 아들 가족사 


박원숙은 1949년 1월생으로 MBC 공채 2기 탤런트 출신입니다.



1986년에 방영한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엄마로 출연하여 인기를 끌었는데요 



이때 상대역인 임현식과 연기를 하여 친분을 쭉 이어오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탤런트 박원숙의 결혼생활은 안타깝게도 전남편들의 사업실패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이 커졌고 이는 두 번의 이혼으로 이어지게되었습니다.



당시 빚 독촉 때문에 방송국까지 찾아와서 마음고생이 심했었는데요


불행은여기서 끝나지 않고 2003년 하나뿐인 외아들을 교통사고로 먼저 보내게 되면서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후에 며느리가 재혼하면서 손녀와도 연락이 끊겨서 다시만날 날을 기대하면서 연락처를 바꾸지도 못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박원숙은 우연히 남해로 놀러간 후에 바닷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어 귀농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동료연기자 맹호림의 도움을 받아 정착을 하였고 권유로 현재 카페를 차려서 6년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같이 운영하는 임현식과 부부가 아니냐는 질문이 계속 이어지자 박원숙은



카페에 공지글로 '임현식 선생님과는 부부가 아니다'라고 올려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박원숙은 손님들이 자꾸 물어봐서 직원들이 힘들어해서 한 결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재혼계획에 대해서는 이제 누군가를 만나서 새로이 시작하는게 부담스럽다며 좋은 인연들은 여자들로도 만족한다면서



지금이 행복하고 안정한 삶이 좋다고 앞으로의 재혼 계획은 없다고 밝히기도하였습니다.